바삭한 부추전 | 비 오 꼭 챙겨먹는 겉바속촉 부추부침개 만드는 법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섞어 아주 차가운 물로 반죽하면 바삭한 식감이 살아나요. 밀가루 범벅이 아닌, 부추 본연의 향긋함과 아삭한 식감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식당에서 먹는 것처럼 끝부분까지 바삭하게 구워내는 핵심 비법을 담았습니다.
조리시간
15분
인분
2인분
스타일
한식
튀김 · 작성일 2026-May-07
한 줄 요약
TL;DR부추와 채소를 넣은 반죽을 튀김가루와 부침가루로 만들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부추전을 15분 만에 완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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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부추 150g (약 한 줌)
- 양파 1/4개
- 당근 1/6개
- 청양고추 1~2개(취향껏)
- 부침가루 1컵(200ml)
- 튀김가루 1/2컵
- 찬물 1.2컵(약 240ml)
- 건새우 2큰술(감칠맛 추가)
- 오징어 약간
- 국간장 0.5큰술(반죽 밑간용)
만드는 법
- 부추 150g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후 4~5cm 길이로 잘라줍니다. 양파 1/4개와 당근 1/6개는 얇게 채 썰고, 청양고추 1~2개도 송송 썰어 준비해 주세요.

- 볼에 부침가루 1컵(200ml), 튀김가루 1/2컵, 국간장 0.5큰술을 넣고 찬물 1.2컵(약 240ml)을 부어 가볍게 섞어줍니다. 가루가 살짝 뭉쳐 있어도 괜찮으니 너무 오래 젓지 말아주세요.

- 손질한 부추 150g, 양파 1/4개, 당근 1/6개, 청양고추 1~2개, 건새우 2큰술, 오징어 약간을 준비한 반죽에 넣고 살살 섞어 채소에 얇게 반죽이 코팅되도록 버무려줍니다.

- 팬을 중불 이상으로 충분히 예열한 뒤 식용유 넉넉히 두르고, 반죽을 얇고 고르게 펴서 올려줍니다. 빈 공간 없이 꼼꼼하게 메우고 전의 가장자리가 노릇해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 전의 테두리가 갈색빛을 띠면 뒤집개로 한 번에 뒤집고, 살짝 눌러주면서 가장자리에 식용유를 조금 더 둘러 튀기듯 바삭하게 구워줍니다.

조리 인사이트
실패 포인트
반죽을 너무 오래 젓거나 뜨거운 물을 사용하면 바삭한 식감을 얻기 어렵고 반죽이 무거워질 수 있다.
재료 인사이트
부추는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고 4~5cm 길이로 자르면 식감과 향을 살리기 좋으며, 건새우와 오징어는 감칠맛을 더해준다.
FAQ
조리 FAQ
Q.부추전을 바삭하게 만들기 위한 반죽의 온도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A.반죽에 찬물을 사용하면 튀김가루와 부침가루가 잘 어우러져 바삭한 식감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재료 FAQ
Q.부추전 반죽에 튀김가루를 넣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튀김가루는 반죽의 바삭한 식감을 살리고 전의 겉면을 더욱 고소하게 만들어 준다.
보관 FAQ
Q.부추전을 미리 만들어 두었다가 먹을 때 바삭함을 유지하려면 어떻게 보관해야 하나요?
A.완성한 부추전은 키친타월로 기름을 제거한 후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 보관하고, 먹기 전 팬에 다시 한 번 바삭하게 데우는 것이 좋다.
대체 FAQ
Q.부침가루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재료가 있나요?
A.부침가루 대신 밀가루와 전분을 적절히 섞어 사용하면 비슷한 식감을 낼 수 있다.



